피터 잭슨 감독의 영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블록버스터 영화에 등장했던 아름다운 풍경과 촬영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글레노치 당일 투어를 놓치지 마세요. 중간계로 시간 여행을 떠나 아이센가드, 아몬 헨, 로스로리엔 숲, 안개산맥, 그리고 이름 그대로 마운트 아스파이어링 세계문화유산공원을 만나보세요.
현지 투어 가이드가 이 지역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반지의 제왕'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것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인 글레노치의 고대 숲, 강, 빙하가 깎아 만든 계곡을 따라 투어를 즐겨보세요. 반나절 동안 진행되는 이 '반지의 제왕' 모험을 통해 영화 속 마법 같은 장면과 영화에 영감을 준 지역의 동식물을 직접 경험하고 오후 2시에 퀸스타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