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필수 명소를 둘러보는 파노라마 버스 투어와 스톤헨지 방문을 포함한 2일간의 투어를 통해 여유롭게 하루의 하이라이트를 만끽하세요. 투어 하이라이트: 런던과 스톤헨지를 둘러보는 2일 투어. 고급 버스를 타고 국회의사당 광장,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런던의 주요 명소를 감상하세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하세요. 전문 현지 가이드가 투어 내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런던과 스톤헨지 간 이동은 고급 버스로 편안하게 이루어집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스톤헨지를 방문하여 10개 언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세요. 투어 일정: 1일차: 국회의사당 광장 주변을 드라이브하며 아름다운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감상하세요. 다음으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옛 거처였던 켄싱턴 궁을 방문합니다. 이어서 런던의 역사적인 명소 중 하나인 로열 앨버트 홀과 앨버트 기념비를 방문합니다. 런던 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버킹엄 궁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근위병 교대식 관람입니다. 2일차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고대 유적지 스톤헨지를 방문합니다. 스톤헨지의 역사와 용도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지만,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런던에서 출발하는 고급 버스를 타고 스톤헨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스톤헨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됩니다.